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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시오 뷰티클래스

연예인 피부 부럽지 않게 해주는 피부 관리법!

디엔지코리아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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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외출 후 세안은 기본공식


하루 종일 피부는 체외로 방출되는 땀과 노폐물로 불순물이 피부에 흡착되기 쉽다.

이때 깨끗이 씻지 않으면 털구멍을 막게 되어 피지가 밖으로 배출되지 못한다.

 

여드름이 생기고 여기에 세균이 감염되면 뾰루지 같은 피부트러블이 발생한다.

심하면 혈액순환이 부진해져 피부가 상하기도 한다. 따라서 외출 뒤 특히 화장 후에는 반드시 올바른 세안이 필수다.

 

미지근한 물 세안법을 익히자. 찬물은 모공이 수축되어 모공 속 먼지까지 제거하기 어렵고,뜨거운 물은 모공이 확장되고 자극적이어서 좋지 않다. 세안 후 팩을 할 때는 동시에 건조될 수 있도록, 뺨의 바깥쪽 부분과 눈의 가장자리를 먼저바른 후 공기가 나오는 코 밑 부분을 맨 마지막에 바르는 것이 요령이다.

 


두번째!

 

목욕 타월을 버려라


목욕타월로 때를 박박 밀면 피부 각질층이 벗겨져 피부는 보호막을 잃고 민감해지기 쉽다.

따라서 목욕의 개념을 때를 미는 시간이 아닌 가볍게 근육을 풀어주는 시간으로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다.

 

목욕시간은 30분 전후로 짧게 하고, 목욕물 온도는 체온보다 약간 높은 40~42도가 좋다.

근육이 뭉친 어깨나 허벅지등 부위를 따뜻한 물줄기로 두드려 마사지 효과를 높이면 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되며 피로도 풀려 피부건강에 이롭다.

 


세번째!

 

약용 크림 함부로 바르지 않기


피부에 조금만 문제가 생겨도 집안에 굴러다니는 약용크림을 마치 ‘만병통치약’처럼 바르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의사처방 없이 정체불명의 연고를 잘못 쓰거나, 오래 사용하게 되면 피부가 얇아지고 실핏줄이 늘어나는 등 돌이킬 수 없는 상태를 초래할 수 있다.

 

또 얼굴의 여드름이나 뾰루지 역시 참지 못하고 손으로 짜거나 만지면 피부에 손상만 주고 오히려 흉터가 남을 수 있다.

따라서 사소한 피부질환일수록 전문의 진료를 받는 것이 더 큰 피부질환을 막는 예방책이다.

 


네번째!

 

365일 피부의 적,자외선은 피하는 게 상책


거친 피부,주름살,검버섯 등 피부노화의 대표주범은 자외선이다.

4계절 상관없이 자외선 차단제는 생활필수품으로 여기는 것이 좋다.

 

차단지수 역시 무조건 높은 것보다는 SPF 20~30사이로,2~3시간 간격으로 덧발라주는 것이 피부에 자극은 줄이면서 효과적이다.

 

한번 개봉하면 1년 안에 쓰는 것이 좋으므로 30ml 정도의 크지 않은 용량이 적당하다.

또한 외출 20~30분 전엔 발라야 차단효과가 있음을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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